독자 투고 게시판

유은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는가?

작성자
hwlee8
작성일
2018-10-03 16:40
조회
524


문재인이 다시 국민을 무시하고 조롱하는 인사를 했다.

비리백화점으로 국민적 지탄을 받은 더불어 민주당 유은혜(일산 동구)를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이라는 막중한 자리에 임명했다.
문재인이의 이번 결정은 삼권분립제도 자체를 무시하는 폭거로써 국민적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


유은혜가 열린 우리당 부대변인 시절 했던 언행을 살펴 보면 오늘 그의 행동이 가히 짐승보다 못한 행동임에 분노하게 된다.


정치위장전입에 대한 유은혜 부대변인의 일갈




[녹취:유은혜,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장상, 장대환 국무총리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통해 위장전입 등의 의혹이 제기돼 낙마했던 역사적 교훈을 국민들은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또 위장 전입을 했지만 부동산 투기 목적이 아니었기 때문에 괜찮다는 식의 논리는 이 전 시장의 도덕적 수준이 어느 정도인가를 증명해 준다고 비판했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1_200706171028176534



열린우리당 유은혜 부대변인은 "의혹이 제대로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한술 더 떠 부동산 투기가 아니니 위장 전입은 괜찮다는 것처럼 해괴한 논리가 어디 있는가?"라며 "유명 사립학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입학할 수 있는 만큼 위장전입의 사유로 자녀 교육문제를 들고 나온 것은 국민을 속이는 명백한 거짓말"이라고 비판했다.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935



적폐 청산을 하기 위해 "촛불혁명"을 했다는 문재인이 대통령으로서 하는 행위는 '절대 소통 불가'인 독재요, 그가 하는 인사는 '내 사람과 내 편이 아니면 안되는' 전형적인 블랙리스트요 화이트리스트 속에서 움직이다.


촛불을 들었던 국민들을 우롱하는 이런 행위는 국민적 저항을 불러 일으킬 것이고 문재인이 유엔에서조차 자랑스럽게 이야기했던 촛불은 스스로를 불태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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