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민의 일일경제 20181127

가계부채는 이제 1500조에 달한다. 한미간 10년물 국채금리 차이가 1%p가까이 벌어졌다. 한미간 기준금리 격차가 1%p면 증권채권 외자유출이 월평균 2조7천억원이었다는 경험례가 있다.

현재 양국간 기준금리 차이는 0.75%p다. 증시하방압력이 자명하고 시중금리상승 압박이 가해진다. 한은 금리인상이 부득이할 것이다.

가계소득은 줄고 살림살이는 더욱 팍팍해진다. 글로벌 정책 불확실성지수는 한해 안에도 워낙에 들쭉날쭉하나 최근 상당히 높아졌다. 반도체를 제외하면 수출증가율이 음의 영역인 것도 주목할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