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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전입, 이는 엄밀히 말하면 국가급 공문서위조의 重罪에 해당한다.

공중목욕탕 안에서 오줌을 누어 보았느뇨? 밖에서 소변을 보고 들어가도 따뜻한 수온과 수압 때문인지 오줌이 또 마렵다. 목욕탕이나 풀장 안에서 소변 한 번 안 본 사람은...

통쾌한 욕지거리

( 우리대한민국=신달파 칼럼니스트) 날씨가 쾌청하다면, 삼각산 백운대 꼭대기에 올라, 산새 지저귀는 소리를 들으며, 야~호, 야~~호, 太平聖代를 외치고 싶은 주말이다. 욕으로 시작함을 사죄드리면서, “ 이 개...

북한의 붉은 계략

■■북괴의 붉은 계략■■ ※이하 9월 15일자, ※북괴 '노동신문' 논평, 참조 및 분석. 노동신문은 9월15일 '당치 않은 신뢰 타령으로 더러운 정치적 야욕을 추구하지 말아야 한다’는 궤변적 논평을...

고리원자력발전소 1호기와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1956년 미국의 전기 기술 전문가 시슬리 박사가 이승만 대통령을 만났다. 원자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시슬리에게 이승만 대통령이 물었다. “그거 지금부터 시작하면 몇 년 뒤에 써 먹을...

평양에는 가고 싶은 사람이나 가라

평양에서 열릴 남북정상회담에 야당을 데리고 가려고 성화다. 여당출신 국회의장과 야당대표들이 불참의사를 밝혔는데도 스토킹수준이다. 나중에 딴소리 못하게 말뚝을 박고 야당에도 공동책임을 지우려는 거다. 아무리 요즘...

인조와 문재인

정호영 작가의 역사소설 “광해와 이순신”의 한 부분을 보면, 원균이 이끌던 조선 수군이 대패하자 선조가 조정 대신들을 소집해 회의를 열어 대책을 묻는 장면이 나온다. 임금의 말에 조정...

한국을 지켜준 워커장군과 효순 미순

반미에 불을 지핀 '효순 미선' 사건. 그 사건이 일어난 같은 도로에서 약 68년 전에 낙동강 전선을 지켜 공산화를 막아준 미국의 워커 장군이 죽었다. 어이없게도 한국...

프라하의 봄, 그 곳엔 자유가 있었다.

(우리대한민국=강정호 기자) TV로 보아오던 프라하는 고성이 있고, 강이 흐르는 낭만에 찬 도시였다. 퇴폐적 허무주의로 낙인찍힌 카프카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쓴 밀란 쿤테라를...

졸부졸망

(우리대한민국=신달파 칼럼니스트) 농삿군이 토지보상으로 졸부가 된 사연을 보고, 옛일이 떠올랐다. 소시적에 잠시 알던 친구가 있었는데, 일찍 상속을 받아서, 20대에 광대한 토지의 주인이 되었다. 엄한 조부...

삽질의 진수

삽질의 진수.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나 모르겠다. 카오스의 외곽은 지금 제 정신이 아닌데, 중심에 있는 자들은 뭔가 이상하다, 잘못 되어간다, 하면서도 서로 얼굴만 쳐다보고 束手無策이다. 중심에 틀어쥐고 있는...